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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현장] 수도권 브랜드 아파트 인기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투시도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제공

반도체 기업 종사자의 직주근접 도시로 꼽히는 용인 처인구가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 공장 개발이 착공 단계를 지나면서 주거시설 분양이 잇따른다.

1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서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가 분양중이다.

처인구에는 2017년 입주한 '역북 푸르지오'에 이어 최근 분양한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가 100% 계약됐다.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는 옛 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에 들어선다. 수십년간 용인 시민들에게 랜드마크 공간이었던 위치로 개발 기대감이 크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은 아파트 브랜드를 중시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후속 분양 단지에 대한 신뢰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